야후슈아(예수)님의 피흘림은 시작입니다.
출애굽 당시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발라서 장자들이 보호받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출애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으로 따지면
야후슈아님의 보혈의 죄사함을 깨닫는 단계죠
그런데 보통 교회들이 여기에서 머무릅니다
구원파의 교리가 딱 이것입니다
죄사함을 깨닫고..
더이상 회개가 없는 삶을 강조하는게 구원파 입니다
근데 우리가 간과하는것이 바로
광야 생활입니다.
죄사함을 깨달으면
아버지를 믿고 따르는 성화의 과정이 필수 입니다.
거기서 믿음을 증명해야합니다.
씨뿌림의 비유를 보면
누구에게나 복음을 들은 사람에게
씨가 뿌려지고 싹이 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야후슈아님의 피로 구원의 희망을 보게 되는 과정이죠
하지만, 성경은 얘기합니다.
열매 맺지 않은 가지는 잘라서 불에 던져 태운다고 말이죠
이말은 성령의 열매가 없는
즉, 광야 생활에서 믿음의 길을 걷지 않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받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보통 기독교인들이 착각하는것이
믿으면 구원 받는다 하면서
삶은 변하지 않는 겁니다.
야고보서에서 말하죠
삶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믿음을 증명할 수 없다고 말이죠
믿음이 생기면 삶이 변할 수 밖에 없고
열매 맺는 삶을 살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죄에 민감해지고
죄와 싸우기 위해서 분투하고
죄를 쉽게 여기지 않는 마음이죠
그리고 욕심이 줄어들고
죽음에 대한 공포도 사라집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단순히 피흘림의 복음을 들었다면
진짜 믿고 있는지
그것을 광야 생활을 하면서
증명해야 하는 것입니다.
율법적으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마음에 성령이 들어온다면
자연스럽게 변화되는 것입니다.
수도승들처럼 마음에도 없는데
억지로 금욕생활을 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삶에서 지혜롭게
죄를 이기고
순결하게 사는 것입니다.
야후슈아님께서 그렇게 사셨고,
우리가 그분을 본받아야 하는것이죠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불리기 위해서요
우리는 단순히 성도를 넘어서
야후슈아님의 형제요
야후슈아님의 길을 따라가야 하는
순한 양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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